국세환급얘기나와서 풀어보는 진웨이 첫차 전당포에 맡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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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신용8등급 일말의 희망이 남아잇을떄
마지막으로 성공한 중고차대츌!!(아자아자!)
700만원 대출받고(한도가 700뿐이 안나옴) 부산에서 올라온 15년된 sm5 500만원 잡히고 내손에 떨어진 150만원-☆
여윽시나 1초만에 날려버리고 굴러가지도 않는 sm5 처분할방법 모색
어느 전당포에서 100만원 준다길래 냉큼 맡겨보리기~
이걸 찾을수가 잇느냐? 절대못찾죠 바로오링
그럼 이제 이 차는 어떻게 됬느냐
맡기고 한 6개월지나서 까먹을때쯤 부산(난서울사람)대구에서 딱지가 날아오기시작
오우야 내차가 대포차가 되었구나
어케하지하는마음에 엄마한테 sos요청
근데 이미 날려버린차는 찾을수가 없다네?
그럼 이제 어떻게해야하느냐
구청가서 솔직히말하고 상담을 받아보니
자동차세 체납/보험은 책임보험만(혹시라도 사고나면 레알 내가 좃댄대서) 들어놓고
번호판이 영치되길 기다리라더라~
그렇게 3년? 이 지나고 번호판이 영치되서 더이상 딱지도 안날아오고 끝나긴했는데(대출도 뭐 차가 담보라 그냥 뭐 어찌저찌 끝난듯..? 이부분은 자세히 모름..경매처분하고 뭐 저당잡힌사람이 가져가고 어쩌고 한다고함..)
문제는 체납된 자동차세+검사연체료?를 쥐꼬리만큼 나오는 종소세 환급금에서 선차압하기시작
그렇게 계속 국세를 차압당한 진웨이는
삐져서 더이상 종소세 환급신청을 안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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