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배터의 오랜 생존기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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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어언 햇수로 7년째네요..
그동안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고인물 형,동생,누나도 많고
아직도 활동중인분들 많습니다.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400~800배팅을 고수하다보니
잃은것도 없고 번것도 없지만 아직도 즐기면서 살아남았네요.
생업이 있고 대표 이다보니 딱히 돈이 궁하거나 대박을 바라지도 않다보니
그저 그림보는 재미로만 합니다.
그러다 엊그저께처럼 그랜드 맞으면 기분좋게 감상하고요~
뭐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후기 입상하거나 대회 입상하면 이벤트 나눔도 하기도 하고요.
가끔은 저도 악마의 게임들 만나서 프리 안나오고 오링다하면 울화통 터지기도 하는데..
마음 가다듬고 하다보면 다시 복구도 하고 그러네요.
절대 이성을 잃지말고 평점심 유지!!
구매게임은 안하고 또한 몇몇 게임사들 피하는데
예전게임사들이(퀵스핀,푸시게이밍,elk,아이소프트벳,블프예전게임들)많이 없어져서 참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허락되는한 해외 오프라인 과 함께 슬나에서 크게 잃지 않으며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
여러분들 오늘도 화이팅 그리고 대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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