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왕 없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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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 누구 저격하고 이런거 거의 안합니다.
그냥 맨날 희희낙낙 똥 글이나 싸고 징징거리는게 거의 대부분이죠.
근데 제가 워낙 자게 지박령 수준으로 있고 저도 사람인지라 제 기준에서는 눈쌀 찌푸려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만
그래도 웬만하면 그냥 그냥 넘어갑니다.
근데 오늘 공감왕을 보면, 참 기분이 안좋네요.
솔직히 매달 있는 공감왕 다들 되실 만한 분이 되고, 그렇지 않더라도 이번 달 처럼 노골적인 더러운 공감왕은
처음 봤습니다. 왜 꽤 많은 사람들이 여자라고 적당히 알랑방귀 끼고 앙앙 이러면 사족을 못 쓰고 못 빨아줘서 안달이 나나요?
온라인에서 빨면 한번 주나요? 아니면 정모라도 하시게요?
단도직입적으로 현재 닉네임, "린공주" (구,. 하리니->쌩까자홈카쓰렉아->린이빨대홈카->슬나애교담당린이)
제가 아는 바로는 이 사람 이번년 2월부터 "하리니"라는 닉네임으로 슬나 활동 한 걸로 압니다.
뭐 그냥 저냥 자게, 후기 이력을 보면 겜도 거의 안하는?못하는? 그냥 전형적인 소액 유저 입니다.
근데 뭐 누가 소액유저라고 뭐라 합디까? 얼마전부터 레몬에이드님이 엄청나게 뿌렸는데, 그때부터 인지
"린공주" 아주 노골적으로 게시판에, 아 단도 하고 싶은데 월급날이라 텅장이에요, 기타 등등, 진짜 누가봐도
나 좀 빨아줘요 이런게 보이더군요.
때마침 또 4월말에 알슬롯 손에 손잡고 제가 출금해서 버팔로칵멧(구 섹스맨) 지정 해서 하나 넘기고 랜포로 해서
"린공주"가 당첨이 됐었죠. 그래서 넘겨줬고요. 그 시간이 16시 정도 였는데 손에 손잡고는 20시정도까지로 기억합니다.
릴레이 인만큼, 죽었으면 죽었다, 살았으면 살았다, 간단한 인증이라도 해야지, 자게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린공주"는 손에 손잡고 할 때 마다, 친구 없나요, 저 힘들어요 제발요, 이래놓고 받아놓고 뒤지니 쌩까고 잠수 타더군요.
역시나 그러고 며칠 보이지도 않다가 힘들다, 구걸하러만 자게에 오고...
이렇게 고깝게 제가 느껴서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 공감왕에도 추천 구걸이...
참 그렇습니다. 솔직히 저분이 공감되세요? 왜 저리 추천이 많은거에요? 제가 잘못 된건가요?
그냥 여자라서, 애교 좀 부리고 그러면 되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