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ㅜ여러분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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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아닌 꼬맹이가 도박에ㅜ빠져서 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완전 애기때부터 오락실 건달밑에서 생활하면서
또래 친구들중에는 1등이였는데
지금 돈200만원이 없어서 주접떠는게아니라
어차피 친구들이니깐 사과하고 미안하다하고 하면 될거같은데
제자신이ㅜ용납을 못하는 그런느낌?..
고작 200만원때문에 도와줫던 친구잃고
200만원때문에 이렇게 주접떠는게
너무 자괴감이 들어서 ㅋㅋ
지금도 실시간으로 전화오는데 월급날인거 알아서..
8시까지만 딱 8시까지만
5만원권으로 3억있다가 즐기거 다즐기고
빚 3억있으면 천국가봣고 지옥에있고
할거다했으니깐ㅋㅋㅋ 지금뭐 어디다가 한탄도 못해서 이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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