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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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목욕탕에가서 세신사를 불렀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착석을하였지만
세신사는 딴청을 피우며 때를 밀어주지 않았죠
그래서 손님은 세신사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 모하심니꺼 돈을받앗으면 때를 밀어줘야지
직무유기아입니꺼?
라고하자 세신사는 말했습니다
세신사 : 때를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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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목욕탕에가서 세신사를 불렀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착석을하였지만
세신사는 딴청을 피우며 때를 밀어주지 않았죠
그래서 손님은 세신사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 모하심니꺼 돈을받앗으면 때를 밀어줘야지
직무유기아입니꺼?
라고하자 세신사는 말했습니다
세신사 : 때를 기다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