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나만의 시간
컨텐츠 정보
- 334 조회
- 2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오늘도 종이, 플라스틱, 병, 캔, 비닐 별로 분리수거 백에 담는다.
“분리수고 하고 산책 하고 올게”
선선한 날씨, 집 앞 무인카페 1,400원 아아를 뽑고 구석탱이에 쭈그려 앉아 입금을 한다.
난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2
오늘도 종이, 플라스틱, 병, 캔, 비닐 별로 분리수거 백에 담는다.
“분리수고 하고 산책 하고 올게”
선선한 날씨, 집 앞 무인카페 1,400원 아아를 뽑고 구석탱이에 쭈그려 앉아 입금을 한다.
난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