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탈퇴완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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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백 질때 한번은 이길줄 알았다.
나도 대승한번 해보나 싶었고
-300 400 조금씩 늘어날때마다 한번은 주겠지 했다.
오공에서 결국 -1000찍을동안 얻은게 없었다.
처음 가입하고 세번정도 지다가 440먹고 그뒤로 출금이 20번 입금하면 출금은 한두번.. 그렇게 천만원까지.오게된것같다. 이출금도 쿠폰으로 소액..
천잃고 징딩대니까 쿠폰도 잘챙겨주고 해서
심심하면 오공 채팅창으로 노가리도 까고 재밌었던것같다.
약간 애증에 사이트라서 돈잃어도 크게 빡치지는 않았는데 페이백 5프로가 12만원이길래 5월에만 240을 지고있었구나 그리고 페이백은 루징도 못채우고 댕나서 현타씨게와서 결국 탈퇴신청했다.
시원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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