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 언니 슬나는 쉽게 끊을수 없는곳이라 제가 당신마음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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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메르시의 편이에요.
당신을 조롱하거나 희롱하지 않아요.
당신의 그 마음속에있는 응얼이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당신의 슬픔을 공감해줄 수 있어요.
아직 늦지않았어요.
얼마나 억울해요 집에서 쫒아내고 짐은 주지도 않고,
짐을 다시 가지러 본가에서 타지까지 다시 가야하고.
시간낭비 감정낭비
혼자 아픔을 겪지마세요 우린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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