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김여니 말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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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통화중이였음
나 > 밥풀이가 자꾸 몸을 긁어ㅠ
엄마 > 어떡하니~ 밥풀이 많이아파?
나 > 웅 ㅠ 바카라 씌워야 겠어 ㅠㅠㅠ
엄마 > ...? 뭘 씌워?
나 > 넥카라.. 넥카라.........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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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통화중이였음
나 > 밥풀이가 자꾸 몸을 긁어ㅠ
엄마 > 어떡하니~ 밥풀이 많이아파?
나 > 웅 ㅠ 바카라 씌워야 겠어 ㅠㅠㅠ
엄마 > ...? 뭘 씌워?
나 > 넥카라.. 넥카라.........
엄마...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