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벤트 어디갔나요
컨텐츠 정보
- 283 조회
- 1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매주 토,일 어차피 입상 못할걸 알지만 일말의 희망으로 오후 1시마다 누르던 F5에 슬나가 아프기도 하지만 선착순 80명중 68번째로 달았던 그 비댓에서 나오는 기대감과 안도감... 또 가끔 84번째로 달아서 느껴지는 초조함...
격주마다 오후에 단잠도 못이루게하던 그 이벤트... 졸린 눈 부릅뜨고 12시 부터 존버타면 어디선가 울리는 전국 소리에 슬나가 또 아프기도 했지만 명단에 내 이름이 적혀있을때 200만원 롤링 어떻게 돌릴지 고민하게 만들던 그 때...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다 필요없고 메가 777 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