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600뱃 무시가 문제가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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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그냥 본인 분수를 몰라도 너무모르는 지경.
없는돈 바락바락 모아 돈 백 몇백 지갑에 들고있는 놈들의 전형적인 모습임
땡전한푼 없다가 밥먹을 돈도 없다며 부모한테 빌어 받아먹은 10만원으로 겨우 몇백따리 올라가놓으면 눈에 뵈는게없어짐 주변사람들한테 자기가 베풀어 줄 수있는 그런 사람이 된거같은 기분.
도박중독이 무서운건 다른이유가아니고 이거때문인거같기도 함. ☆허영심 대폭발☆
며칠전 국밥 한그릇 사먹기도 힘들던 모습을 생각해보거라 ㅋ
여기 사연없는 사람 없고 다 한때 한따까리 하던양반들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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