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판결정리 (10항목 전체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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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vs 어도어 판결정리
1. 민희진 해임 = 매니지먼트 공백 주장 → 기각
민희진 해임만으로 공백이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
전속계약에 ‘민희진이 대표로 있어야 한다’는 조항도 없음.
2. 하이브가 매니지먼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 기각
민희진 해임 후에도 앨범 제작, 공연 준비, 광고 기획 등 매니지먼트 업무는 계속 이행됨.
3. 민희진 해임 감사 절차 부당 주장 → 기각
민희진의 독립 의도(여론전 준비·공정위 신고 사전 준비 등)가 카톡 대화로 확인됨.
어도어의 감사 착수는 정당한 대응.
4. ‘디스패치’ 연습생 영상 유출로 신뢰 파탄 주장 → 기각
영상은 삭제·블러 처리되었고, 하이브가 적절한 조치를 취했음.
5. 뉴진스 성과 폄훼 주장 → 기각
하이브가 기자에게 한 정정 요청은 투자자 혼선을 막기 위한 사실관계 수정이었으며, 폄훼 의도 아님.
6. 아일릿 표절 의혹 → 기각
일부 유사성은 인정되지만 복제나 표절로 볼 수준 아님.
7. 하니 ‘무시해’ 논란 → 기각
‘무시해’라는 단어는 민희진이 먼저 사용.
CCTV로 아일릿 멤버들이 하니에게 인사한 장면이 확인됨.
8. 돌고래유괴단 영상 삭제 요청 → 정당
하이브의 조치는 계약상 권리 행사로, 전속계약 위반 아님.
9. 음반 밀어내기 주장 → 기각
뉴진스에게 불리한 음반 밀어내기 실행 증거 없음.
오히려 민희진이 이를 여론전 수단으로 활용한 정황이 있음.
10. ‘뉴 버리고 새판’ 리포트 문제 → 기각
전체 문맥상 뉴진스를 폄하한 내용이 아님.
민희진은 리포트 수신 후 이의 제기도 안 했으며,
하이브가 뉴진스에 210억 투자한 점 등을 보면 ‘버렸다’고 보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