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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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피자 먹고 2시쯤
취침했는데
잘 자는데
갑자기 꿈에서 폐암이라고...
수술해서 괜찮아 지고 있다고 그러시는데
어제 분명 가족톡방에서
엄마랑 주말 밤이라 안부 묻고 그랬는데
갑자기 엄마보고 싶어지는 새벽이네요ㅜㅜ
군대 전역 이후 혼자 독립해서 산지가
10년 가까이 되가서 1년에 딱 명절만 모습을
뵈서 더 그런가..
오늘은 낮에 집에 좀 갔다와야겠네요ㅜㅜ
차 타고 30분거린데 1년에 두번만 가니
불효자는 웁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