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라디오 들으니 저도 공포스러웠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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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1??12??년전 친구 2명이랑 술마시다가 나이트감
우린 3명인데 여자2명 부킹들어옴 .
존나이쁨. 한명 저랑 쿵짝 잘맞음.자기들도 3명이서 왔다고 .그친구 생일이라고 그친구 의견대로 한다면서 물어고 옴.
애프터 성공
그 생일인친구 몸무게 100은 나갈듯한 개 씹 나락.
그 여자가 절 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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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싫은티 낼려고 하니 돼지같은게 파토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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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폭탄 결국 제거했습니더.그갔 우정이 뭐라고.
아직도 그때의 트라우마가 저를 괴롭히네요.아~~~온방안에 보징어향이 아 아 아
아
아
아
아침에 몰래 나갈려고 하는데 잠도안자고 같이나갈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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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나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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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밖에서 친한형 만남..
아
아
아
아
소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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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때 물침대 어땠냐고 물어봅니다.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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