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S게임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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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점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에스게임에서 본전에 가깝지만 이기고 있는 입장이라 쓴 소리는 굳이 안하겠습니다. 다만, 이전과 달리 운영진이 변화한 후 이벤트가 확연히 줄었다는 것이 체감이 됩니다. 롤링이나 규정 완화 같은 측면은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충전속도, 환전 속도 타사에 비해 빠른편이구요.
타 제휴 중에서는 R슬롯만을 이용중이기에 그 기준으로 하자면, 하루에 한번 못해도 일주일에 4회이상 오시고 하루에 많게는 5번, 그 이상도 슬롯나라에 돌발이벤트를 하러 오십니다. 운영진 분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돌발이벤트일 수 있지만, 유저입장에서 '소통'한다는 게 참 의미가 큽니다.
저도 에스 운영진들이 변화하고난 후 가입을 한거라 처음에는 원래 이벤트를 안하는 곳인가보다 했는데, 이전에는 '전국슬롯자랑', '영화제목&노래맞추기', '프리스핀 게임사 정하기'등 생각보다 많이 왔더군요. 하지만 인수인계 후 확연히 줄어들었어요. 애초부터 소통이 많지 않았던 사이트였다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그러지 않았기에 기존회원들 입장에서는 실망이 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금액이 적더라도, 인원이 적더라도 가끔씩(일주일에 두세번씩)은 오셔서 돌발이벤트라도, 그것도 부담스럽다면 즐길 거리라도 제공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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