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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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니니니입니다!
정말 생각치도못한 기회를 다시한번 얻게된것같아서 이 잠깐의 시간동안 떨리는 마음을 숨길수 없었네요. 후보분들이 쟁쟁하다보니 동일선상에 있던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도 이미 무급휴가로 병가처리하기로 하였고 아침 9시부터 아침9시까지 슬나가족분들과 함께 할수있습니다!
보고싶다고 말만하시면 인사드리는 여니니니되겠습니다! 아 뭐라고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이렇게 결승까지 보내주신것 자체도 너무 감사하고 그냥 지금 심장터질것같네요..
(저 독오하느라 자격증시험도 제꼈어요!)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오락가락하는데 진짜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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