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밤새 레고 조립한 썰 작성자 정보 오공라우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 작성일 2025.10.01 08:47 컨텐츠 정보 539 조회 3 댓글 0 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관련자료 댓글 3 슬롯초짜2님의 댓글 슬롯초짜2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8:51 나는 어릴때6살인가 7살때 엄마가 내 발목에 실을묶어서 어디 못움직이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 저런기억들은 평생갈듯 나는 어릴때6살인가 7살때 엄마가 내 발목에 실을묶어서 어디 못움직이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 저런기억들은 평생갈듯 오공라우처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라우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9:01 저 기어다닐때 콘센트에 젓가락꽂은건 기억남 저 기어다닐때 콘센트에 젓가락꽂은건 기억남 오공도이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도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9:15 오.. 나 이거 유치원때햇다가 디지뻔햇눈데..... 아직도기억남 텅소리난거 오.. 나 이거 유치원때햇다가 디지뻔햇눈데..... 아직도기억남 텅소리난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슬롯초짜2님의 댓글 슬롯초짜2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8:51 나는 어릴때6살인가 7살때 엄마가 내 발목에 실을묶어서 어디 못움직이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 저런기억들은 평생갈듯 나는 어릴때6살인가 7살때 엄마가 내 발목에 실을묶어서 어디 못움직이게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 저런기억들은 평생갈듯
오공라우처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라우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9:01 저 기어다닐때 콘센트에 젓가락꽂은건 기억남 저 기어다닐때 콘센트에 젓가락꽂은건 기억남
오공도이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도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5.10.01 09:15 오.. 나 이거 유치원때햇다가 디지뻔햇눈데..... 아직도기억남 텅소리난거 오.. 나 이거 유치원때햇다가 디지뻔햇눈데..... 아직도기억남 텅소리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