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선생님한테 댓글달면서 또생각났는데
컨텐츠 정보
- 338 조회
- 13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20대후반에
사촌형 회사에 잠깐 알바하러갔다가 아버님 눈에들어서 강제로 정직원이되서
월말마다 수금한돈 들고 튀어서 바둑이 튕구고 오링나면 잠수타고
따면 메꿔놓고.. 잠수타서 집에서 자고있으면 사촌형 와서 뺨때리면서 깨워서 회사 델고가고
아버님이 나 짜르지도 못하게해서 진짜 뒤질것같아서
결국 거래처 영양사한테 제발 방좀 잡아달라고 사정해서 걔가 방잡아주고 한달 잠수탔다가 인천으로 튀어서 겨우 짤렸는데..
얼마전에 놀러가니 그래도 다시 일하라고 하더라......
관련자료
댓글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