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만원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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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서 입금됐다고 글 올렸는데 아침 8시35분에 계좌정지됐다고 문자왔어 9시에 거래은행가서 확인 해보니까 저축은행 김창익으로 입금됐는데 김창익 이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통장이 만들어졌서 대출도 진행됐고 보피신고도 되어있다고&경찰에 신고했다네요! 은행직원이 저한테 혹시 모르는 메일이나 문자 확인하고 보낸 주소로 들어간 간적 있야고 물어서 저는 거래처메일이나 문자 왜에는 바로 스팸처리한다 하니까 그럼 계좌유출 될수가없다고하데요! 그런 이야기하는 중에 김창익씨랑 통화됐고 그사람 지금 자기도 모르는 통장만들어졌어 대출까지 되서 정신없어서 좀 기다려주면 해결해준다고 말해줘서 제가 물어봤어요! 어떡에 상대가 제 계좌번호 알수가있었는지 직원이 입금하거나입금받은 본인이 신분증가지고 거래은행에가면 가르쳐준다고해요! 가만히 생각하니까 매니저님 개인이벤트 연합 금지시키시기 전에 닉네임 오링무중한테 입금한번 해줬고 노가다일당님 또 한분은 누군지 생각안나네요! 아마! 제생각에는 오리무중같은데 물증이 없네요! 저도 무고죄로 사이버수대에 문의하니까 금전적으로 피해본게 없서서 사건접수가 안됐다네요! 신한은행이 주거래 은행인데 그계좌까지 비대면 거래정지였어 거래처 결재도 대면으로 하고 왔네요 !오전시간 그거한다고 시간 다 보냈네요! 정말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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