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저보고미친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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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서 ㅋㄹㄴ때매 회식비가나오는데 그거 ㅋㄹㄴ
때매 회식금지되서 회식비인당금액나오는듯
밀키트같은거로 각자집에서
끓여먹는거로햇는데 저는 쉬는중이라 해당없는지알고
있는데. 연락와서 가지러올거냐고 전화까지오길래
예의상 거절하기가 그래서 쉬는
다른몇몇분들고 가질러간다
하기에 1인당 예산과 소진기간이정해져있어서
어제
전화까지와서거절하기그래서 가질러간다함
오늘 아침에 다시연락와서는 뭔가잘못됐는지
다음에챙겨준다하길래마음편함 안가도되니까
근데또다시전화와서는 오라고 예산안맞는데괜히 오라는거같기도하고 쉬는데 쫌뭔가전화
까지해쥬는게미안하고
전배
그만두실분2분이있어서 그분들 뭐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선임
저번에 내가욕함선임도미안해서 같이
챙겨줌 솔직히남자선임이전화까지해주고
싸운선임도전화해주고ㅡㅡ 쫌 그랬음
여기는엄연히직장인데. 내가 씨발저팔거린것도
미안했고 솔직히 내가아무리화나도 뇌가없었던건데
밀키트받으면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인데
그거주고옴
친구한테말했더니 미친 호구라면서 미친년이라고 욕들었어요 그걸 왜 주냐면서 퓨ㅠㅠ 머야 저 병신은 이럴거라면서 ㅠㅠㅠ
사람들이 … 제가 남자선임 잘해주신분은 결혼한유부남이도
그리고그분만챙겨주기가그랬던게 여자선임도 가는상황이였고
자칫하면차별 상황 그리고 조금 미안했던 상황도있고
그 전배안가는선임은 내가 대놓고 욕도했고ㅡ ㅡ
내가씨발저팔거린선임은. 진짜아무리내가화나도
욕은아니였는데 그래서챙겨준건데
친구가 병신이라 할거라면서
사람들이ㅠㅠㅠ ㅠㅠㅠ 괜히저 병신짓한건가싶고
자괴감들고 그래요. ㅠ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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