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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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지금회사생활적응못하구
왕따당하구 솔직히 회사생활 다 이렇다고?
하지만 전 이런 직장을 원하는 삶을 꿈꾸지는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만
예전에 잠시 다니던 직장은 일은힘들어도
인간관계는 사장님빼고는 힘들지않았으며
그 사장님과도 나중엔 좋아졌어요
참는게 존버다 하는데 하루하루가 버티는기분들어서
저랑은 맞지않아서
아빠일을돕기로했어요.
그일도결국 내 노력에달린거라 오히려
편하거라도 수입이 아애없을수도있죠
직장다니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솔직히 부업수준입니다 …준비중이라 머 개설만해놓고
아직도해놓지않았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랑은 직장이 안맞아서
성공할지안성공할지모르겠지만 해보겠다했는데
친구가 급 뭔가 말투가어두워졌어요 …
저는 잘될거야 응원해줄 제 주변에 유일한친구라생각했는
왜 어두워졌는지의문이내요
진정성있개대해줬고 응원도 바랬는데
제가 회사그만두고 다른일해서
수입이오히려0원일수도있는부분인데…
아직시작도안한부분
그친구도나름대로회사다니는게힘들어서
그래서어두워졌는지 …
제가아님회사다니는친구한테
회사가안맞는다는걸 괜히말했나싶네요
그친구는사무직 전 서비스직….
친구가그냥 자기미래걱정때매그런거겠죠
그냥신경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