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고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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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왕년에젊었을때때놀다만난친구와언니들이있어요
그친구들중 몇명은 결혼하고
몇명은 정말 시집잘가서 남편이 포르쉐선물해쥬는
남자한테시집간애두있구 가게 차리고잘사는친구
평범하게 사는 친구
그중에한명은 정신이이상해져서 병원다니고
여튼온전치못한언니도있어요
아무래도 결혼하면 멀어지더라구요
그중에 결혼안한애가있는데
전 그 중에 병원다니고 정신이온전차못한언니가 항상
안쓰러웠어요 약먹고있고 제정신아닌거아니깐요
한친구가결혼안해서 그나마연락자주하는대
그친구는다좋은데 항상 그 결혼잘한애들?
부자같은애들이랑 만나는개낫다면서 정신나간사람만나지말라고
걔목표가 부자남자한태시집가는거라 그런지
막 부자랑결혼한애랑만나는개시간낭비아니라구
그럴때마다 씁쓸하네용…..욕심이많아서그런지
생각차이겠죠 …근데저는 그러고싶지않아염
그냥하두친구가 돈있고부자남자한태시집간애
정보?이런사람이랑정보얻으려고하는거아는데
어거지로 부자랑결혼했다고 지난인연잇는건싫내요 비교하는것도싫구요
그렇다고정신병원다난다고 비난받아야하는건아닌데
어떻게부자랑결혼했는지 그거때매 지난인연 연락해서안부묻고
친해지고 싫어요
ㅎ 사상차이니까이해하지만
제가바본가봐요. 그냥 넉두리 ㅎ
저는 그친구랑꾸준하개연락하구잘했다생각했는데
일 고민도 했었는데 기분안좋다구
지회사 신입이 일때문에 질문하고
계속물어보면싫다면서? 귀찮다면서
갑자기 ㅠㅠㅠ신입인저민망하게 …
이재고민과결정은스스로하는거란걸깨달았어요
결국제가듣고싶은건위로였다능걸요
인간극장3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