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근데 존나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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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글에
오늘아침에 굳이 찾아서 댓글을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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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님의 댓글의 댓글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 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