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점장 하면서 알바 구할 때
좀 예상했던거랑 한참 벗어나면
조금 상황 읍소 하면서 우리가 이래이래해서 사람이 필요했는데
섣부른 판단이었다.. 사람 더 쓰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당장에 인력이 필요한거 아니었다
집에 돈 나갈게 생겨서 알바 뽑을 여력이 안된다 급여 못줄 상황이라.. 우리끼리 하겠다 하고 보냄
이런거만큼 확실한게 없음
이해 해주거든 뭐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 부모님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등등 해서
걍 구라치면댐
근데 법적으로 1달 써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
그 뭐더라.. 채용하고 나면 1달안에 이유 없는 권고사직은 금지기에
그게 알바도 적용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저런 좀 읍소좀 하면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