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영츄님의 3만원으로 1600만원만드신 글을 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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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방에 오셧을땐, 최소 55세이상 노가다 팀장 형님께서 분노를 쏟아내시는것 같은 느낌의
전형적인 악질이라고 생각했읍니다.
왜냐하면 제가 도배배울때 봣떤 노가다 형님들의 말투랑 정말 똑같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를 어마무시한 댓글 폭격으로
정말 첫방떄 울기 직전까지 갔었끼 떄문입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방송에 오실때마다 은근슬쩍 느껴지는 형님의 스마트함과 배려, 그리고 츤츤대면서도 챙겨주시는 마음씨에
이 형님이 뭔가 있으신분이다. 대단하신분이다. 큰일을 낼 분이다 라는걸 마음속으로 조금씩 느끼게 되고
어느새 영며들어 영추형님을 저도모르게 찾게 되는지경에 이르게 되더군요.
돈도 사람과 똑같다고 하던가요. 아니나 다를까 멘탈도 바카라도 우리 영츄형님에게 자기들도 모르게 스며들게 된것같아요
돈도 사람이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형님께 가는게 돈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돈으로서의 쓰임에 있어 가장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한것 같다랄까? 마치 영츄 형님이 안계시면 뭔가 허전한 제 마음처럼 말이죠
보통 사람은 돈을 따르지만, 영츄형님은 돈을 따르게 하는 그런 마음씨를 가진 커다란 사람. 대인이십니다
언젠가는 당연히 이런일이 일어나실줄 알았지만, 그게 정말 오늘일줄은 꿈에도 알지 못했읍니다.
자고일어나자마자 상쾌하게 영츄형님의 대승소식을 들었더니,
저는 마음이 너무나 편안하고 행복하고 정말 제가 돈을 딴것처럼
정말 마음속 깊이 축하하고, 또 축하하게 되네요
형님 이번 시드 잘 지키시고 아우 바라는건 절대 있지 않고, 그저 바라는게 하나 잇다면 형님께서 제 방송에 자주 들러주시는것 그거 하나뿐입니다.
우리형님. 당연히 드셔야 할 그릇이셧고, 당연히 드셔야할 돈이였을뿐입니다.
저도 형님을 닮아 돈을 쫒는게 아닌 돈이 따라오게 하는 사람. 3출 1600환을 하는 남자가 되도록
하루에 수십번씩 생각하고 고민하며 형님의 그림자 발 뒷꿈치라도 따라갈수 있게 노력하겠읍니다.
영츄형님 대승 정말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