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혼코노하다 여고생들이랑 노래부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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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때 쯤인가
여자애랑 롯데월드갔다가 지방 돌아와서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들어가려함
근데 뭔가 아쉬워서 혼코노감
슬롯하기전에 혼코노 존나자주감
혼자가면 1-2시간은 노래부르는듯
가서 노래부르는데 옆방이 자꾸 나노래부를때
노래안부르는 느낌 뭐징 햇음 이상한거하나
걍 노래 부름 근데 갑자기 문앞에 귀여미두명
쭈뼛쭈뼛거림 한 귀여미가 문열고
호옥시 노래불러줄수있나요? 이래서
오 귀여미다 하고 네?? 네!! 함
ㅅㅂ 이건 각이다 하고 불름
귀여미들이 물이랑 돈넣어줌
신청곡 받고 부르고 내가 잘하는거 부르다가
한명이 인스타알려달랫음
근데 너무 어려서 혹시 몇살이냐고 물어봣는데
18살이래 ㅅㅂ 그래서 아 아 오..
걍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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