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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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있는 우리창고에
배송일만 하다가 꽃집을 차려보고싶다고
여기서 꼽사리껴서 나한테 배워서 조금 해보면
안되냐고 하길래 머 월세 반도내겠다
머 크게 문제 없을꺼같아서 오라햇드니
이제 3개월정도 된거같은데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고
나이가 벼슬인거마냥 생각하는사람인데
고작 3개월 꽃집사장해놓고
배송업체 배송기사들한테 욕지꺼리나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는데
오늘 마침 갑자기 나한테
야 너 이러길래
저기 말은 가려서 하라고 내가 밑에서 일하는사람도 아니고 야 너가 뭐냐니
뭐라고 씨발새끼야 하면서 나이도어린새끼가부터
욕지꺼리하면서 지랄하길래
너나 나이값쳐하라고 내가 40대초인데
60대후반이나 된양반이 얼마나 내세울께없으면
나이타령밖에 못하냐고 여기 배송기사들도
당신 다좆같이생각한다고 같이욕하면서 싸움
그러다 쳐맞았음 두대정도?
나이가있으니 난때리진않음 ㅎ
그냥 욕하며 말싸움이다지
바로 열받아서 경찰신고
경찰오고 맞은거 끝낼생각없으니 고소하든
뭐든 다하겠다니 그때서야 잘못했다고 사과하길래
일단은 마무리되고 자기가여기서 1달안에 나가겠다길래 그러라하고 끝~
주위에서 그냥 본보기로 고소하고
진단서 끈고 경찰서 가라는데
이거 가는게 맞는걸까나?
막상 진단서 끓는다한들 2주일테고
합의금을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닌가 받을수 있나?
이거 진단서 끈어서 끝까지가버려?
경찰들은 설득시키고 몇일생각해보고
그래도 사건접수할꺼면 경찰서 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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