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 분위기 이런거 무시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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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니던 학교 살던 동내가
공부랑은 좀 담 쌓고 있던 그런 너낌의 동내라서
분위기 휩쓸렸던건 많이 있던듯..
물론 그 안에서도 공부 잘하고 좋아하고 많이 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100명이라 치면 한두명 나올까 말까고 대부분은
흐름 따라가듯 휩쓸렸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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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니던 학교 살던 동내가
공부랑은 좀 담 쌓고 있던 그런 너낌의 동내라서
분위기 휩쓸렸던건 많이 있던듯..
물론 그 안에서도 공부 잘하고 좋아하고 많이 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100명이라 치면 한두명 나올까 말까고 대부분은
흐름 따라가듯 휩쓸렸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