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슈킹 1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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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친구랑 얘기하다가
걍고소할까했는데 그래도 얘기나 들어보자
싶어서 셋단톡만듦
축의를 그친구 친동생이받았는데
친구가 내얘기듣고
혹시 ㅇㅇ이 축의금받을때 봉투 몇개였냐고
물어봤음 분명 1개였다고 ...
동생이랑 1살차이라 같은학교였어서
오랜만이라고 3~5분정도 근황 얘기도했어서
정확히 기억한다고 분명히 한개였고
ㅇㅇ이누나 (저) 이름있었음 그누나얘기도
물어봤을건데 그런기억이 없다고 함
그년이 남자친구랑 같이와서 식권두장준것도
정확히 기억난다고 .... 하 ...
내돈쳐먹고 일부만 지이름으로 지가낸척하고 내고 남친밥까지 쳐맥인거넼ㅋㅋㅋㅋㅋㅋ?
무튼 톡답기다리면서 동생한테물어보고
친구랑통화하고 있었는데 답이옴 ...
자기는분명 내껏도같이넣었는데
받으면서 잃어버린거아니야 ? 라는데 ㅋㅋㅋㅋ
개뻔뻔해서 말이안나옴
내가 ㅇㅇ이(결혼한친구) 동생한테도
그날축의받으면서 내봉투있는지 물어봤고
니축의낼때 분명 니봉투만있었고
너랑얘기도오래했다던데 ? 남자친구랑 같이갔다며 했더니
사람도많고 정신없으니 잃어버린걸수도 있지않냐고 자기는분명히 두장넣었다고 ㅋㅋㅋㅋㅋ
일단 친구가 식장측에 cctv요청해둔다고했고
나는 혹시나 확인해서 니가안넣은거면
고소하겠다고 못박아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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