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니까 옛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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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비가 엄청 오는 날
친구 두명이랑 차끌고 공동묘지가서
정자에 앉아서 막걸리먹고 자고 아침에 오고 그랬음
근교에 폐호텔있는데 엄청큼 유명한데임
거긴 출구를 막아놨는데 산으로 해서 담넘고 들어감
거기서도 자고옴 ㅋㅋ 지금생각하면 미친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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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제리파워강제단도당했님의 댓글
음 저도 원래 안눌렷던 타입이였는데 지금집은 진짜 가끔한번씩 눌리거든요?? 막 눈이 떠지는데 대자로누워있다고 치면 눈이 발가락까지 보이고 하다가 손을 움직일려고 하면 안움직여지고 막 온몸비틀기를하거든요? 근데 안깨어나지다가 존나비틀다가 갑자기 틱 하고 움직이면 파악 하면서 깨지는데 지금집은 진짜 가끔눌려서 괜찮은데 옛날집은 진짜 거지말안하고 매일매일 시도때도없이눌리니깐 이게 정신병올거같고 잠자면 또가위눌려서 잠도안오고 그리고 가위눌렷을때 빨리 깨어나야하는데 막 안깨어나면 뒤질거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버터볼려다가 진짜 버티다가 영원히 안깨어날거같은 느낌들어서 가위눌리면 옴몸비틀기로 깨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