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 좆같은 얘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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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어두운 환경은 감추고 사는게 맞는데
가끔 속이 막 답답하고 괜히 원망스럽고 슬픈날 있잖음
그날이라
어디 이야기 할곳도없고 감정적으로 공감을 가장 잘해주는게 슬나라서
여기서 위로를 많이받음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는거보다 훨씬
그래서 푸념해봤음 들어주셔서 감사
막걸리한잔하고 늙은이 뒷방노인네 답게 자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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