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단골 마트직원이랑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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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동안 장보러 갈때마다 매번 강아지 데리고다녔음
안고 간적도많고 유모차 타고간적도많음
바쁠시간 안바쁠시간 마찬가지임
오늘 개모차에 다 태우고 집가는길에 들림
장 한창 보고있엇음 (약 15분정도)
반찬거리 다 사고 과자 고르는데 갑자기
직원(작년에 새로온 아줌마 몇번 본적없음)이
오더니 강아지들 데리고 나가라는 거임
그래서 왜여? 이러니까 원래 강아지 출입이 안된다는거임
아니 저 9년동안 데리고 다녓는데여
이러니까 그니까 원래 안되는데 강아지3마리는 좀그렇지않냐고 나가라는거임
그래서 아니 애초에 그럼 애견출입금지를 써붙여놓던가 애초에 들어올때 안된다고 해야지
지금 갑자기 장보는중에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다른 사람 생각도 해야지~ "
이지랄하믄서 무슨 맘충 취급하는거임
아 존나열받아서 걍 장보던거 다 제자리에 두고 나왔는데 이거 시발 내가 민폐인건가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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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대박금전운님의 댓글
아마 중간에 다른 손님한테 컴플레인 들어온 듯 보이네요.
그런데 우리 가게에 들어온 손님이니 컴플레인이 들어왔어도
쇼핑 끝난후 계산하면서 좋게 다음에는 반려견 출입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쫒아내버리는건 아니지요.
그리고 반려견 견주들도 생각은 좀 하셔야 될 필요가있어요
내가 보기엔 내세끼 같은 이쁜아이지만 남이 볼 떄도 이뻐야합니다.
마트 손님들이 그 모습을 다 이뻐하진 않을거란 이야기죠.
반려동물 견주가 세상에 맞춰야지 세상 사람들이 견주한테 맞출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가게에 들어온 손님이니 컴플레인이 들어왔어도
쇼핑 끝난후 계산하면서 좋게 다음에는 반려견 출입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쫒아내버리는건 아니지요.
그리고 반려견 견주들도 생각은 좀 하셔야 될 필요가있어요
내가 보기엔 내세끼 같은 이쁜아이지만 남이 볼 떄도 이뻐야합니다.
마트 손님들이 그 모습을 다 이뻐하진 않을거란 이야기죠.
반려동물 견주가 세상에 맞춰야지 세상 사람들이 견주한테 맞출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