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민 들어줄 형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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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가게 홀에서 일하는 누나랑 친해져서
이제 서로 알게된지 2달째인데
이야기하다가 친해져서 한달차에 술먹을래? 라고물어봐서 퇴근하고
술도 같이한잔하고 급격하게 친해져서 일주일에 2~3번씩 퇴근하면 같이 술먹고
어제도 퇴근하고 술먹자고 찾아가서 같이 술먹고 놀다가 누나집가서 잠까지 같이 자고 다했는데
지금 일하는 가게에서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다른일이 생겨서
6월 11일까지하고 그만둔다하더라고..
그러면서 자기 그만둬도 게속 일하라고 다른데가도 다 똑같으니까
자기 다른곳가도 또연락하고 만나서 놀면되는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하는데
자기도 처음엔 좋아하는 감정이 없엇는데 게속 보고 놀고하다보니 싱숭생숭 했엇다고
그러면서 지금 자기도 나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내가 뭘 해도 신경이쓰이고 한다는데
나는 이 누나가 일을 그만두면 이 가게에서 더이상 일을 안할거같고
너무 우울하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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