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집 살면서 딱 한번가봄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3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20살때 부랄친구가 군대
제일 빨리간새기 잇엇는데
돈모아서 택시잡고 말하면
택시기사가 구경시켜줌 택시비도 안내도댐
그러다 들어갓는데 진짜 거짓말안치고
아줌마 뚱땡이 5명들어옴 초이스하래서
시발 서로 어떻게 나가지 눈치싸움 존나함
어려서 진짜 나간다말도못하고 억지로
놀앗는데ㄹㅇ 개역겨웟던 기억이 술만먹고
맥주도 바구니에 다 쳐버리길래
같이 대놓고 버림ㅋ
2차안가씀
관련자료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