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1) 내가 슬나를 떠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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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든 비제휴든 전부 잠겼을 땐 풀릴 때 까지 버텨보쟈.
였지만..........
솔직히 슬나하면서 매번 즐거웠지만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은
활동 하는 내내 가지고 있었음.
슬나 하면서 내 한달 루틴은
1. 월급 수령
2. 월급으로 은갚 진행
3. 도박 시작
4. 따고 있던 지고 있던 결국 싸그리 오링
5. 슬나 활동하며 릴에 의존하며 근근히 한달을 버팀
이걸 매달 반복
릴 이라는게 본인 자랑비, 혹은 다른 분들 석살라고 뿌리는 경우가 많지만
다들 아시다 시피 저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여기에 매달림.
수중에 한 푼도 없고 릴을 타면 조금 조금 연명은 가능하니까.
그런데 이게 독이라 생각함요.
결국 릴을 타면 연명이 되니 뒤도 없이 사이트에 쳐박는거죠...
나름 월급을 적게 받지는 않는다 생각하는데...
결국 매번 릴에 매달리게 되니 매달 현타는 계속 왔었어요.
떠나지 않으면 다시 저거에 안 매달린다는 제 스스로의 자신이 없으요.
그냥 상황이 이렇게 된 김에 떠나는게 제 스스로의 정신건강에,
저의 현 상황에 이로울 것 같아서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여길 떠나든 안 떠나든 만약 사이트 계좌가 정상화가 되면 도박은 아마 할 것도 같아요.
지금 내심은 안한다 생각하지만 뭐 경험상 그게 힘들다는건 알고있으니.....
그런데 뒤가 없으면 말마따나 오링나면 나가서 일용직을 하든 쳐박는걸 좀 자제하든 하겠죠.
떠나더라도 탈퇴는 안할거고
근근히 눈팅은 할지도 모르나
글은 올리지 않을거에요.
제 정보는 언제나 공개로 되어있으니
이 시키 닉변해서 돌아온다!! 생각하시면
팔로우 하셔도 상관없슴돠 ㅋㅋㅋㅋㅋ그 후에 조리돌림 하셔도 되요 ㅋㅋㅋㅋ
슬나하면서 좋은 분들이 많았어서 즐거웠고 떠나는건 아쉽지만...
이게 현생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슴돠 ㅋㅋㅋㅋㅋㅋㅋ
이제....12시간 5분 지나면 전 갑니다....ㅋㅋㅋ
그전에 슬나에서 많이 놀다가야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