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읒형의 엄청난 스토리는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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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만에 가족사업(명동사채,룸빵,땅투기) 을 위해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귀국 길..
인천공항에서 우연히 도파민에 쩔은 지금과 달리 가난한시절 만났었던 전여친을 목격 혹시나 잘못본건가 싶어 눈을 비비고 아는척을 하려고 다가가려는 순간.. 남자친구로 보이는 앳된 남성이 팔짱을 끼고!
착잡한 마음에 나랑사겼을 때 썻던 번호로 전화를 걸어본 순간 아.. 내 번호인줄 알았는지 한참동안 핸드폰을 쳐다보며 가슴아련한 표정을 짓는 그 여자 난 이제 씨큐의 왕 잔고3억이 있는데..
더 잘해줄수 있는데 하며 아쉬워하며 그녀가 가기전까지 한참을 쳐다봤다고
참 진짜개병신 오물통 사체동강내서 믹서기에 갈고싶은 어디 3류 소설에도 안나올법한 개병신스토리를
보고와서 이지랄 떨길래 소름이 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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