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고 싶은 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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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결별 이후 어려움이 컸던 건 사실이고, 당시 우울 글을 자주 쓰며 자게 물을 흐렸다면 흐린 것에 대해선 동의를 하고, 그때 그러지 말걸- 하는 후회 및 반성도 했음. 간접 구걸이라는 생각도 못한 채 도움 많이 받은 게 사실이고, 이 후 대승 또는 근로 소득으로 배민 또는 페이코라도 소매넣기 하고 다녔음. 이에 대해서는 받은 분들만 할 말이 있지, 내가 증명할 거는 페이코 구매 내역 밖에 없는 거 같으니 넘어가겠음.
2. 나 외에 힘든 사람을 벌레 취급한다 < 는 반박하고 싶은 게, 나는 힘든 사람 벌레 취급 안 함. 그러니까 나 돈 있을 때 힘들다는 사람 다 챙기려고 노력했고, 존나 퍼줬음. 내가 저 글을 쓴 건 1. 거짓말로 돈을 꾸는 행위 2. 챙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행위에 대한 비판임. 그걸 "나 외에 힘든 사람을 벌레 취급 한다." 라고 말하는 건 과대 해석하는 거라 생각함.
3. 힘들다 어쩐다 하면서 고시원 전전하면서 돈도 안 모으고 어쩌구 한다? 출석 찍을 시드 없다고 잉잉 거린 건 맞지만 현재 본업 복귀해서 돈 벌고 있고, 보증금 모아서 거주지도 옮김. 만다형이 다소 단편적으로 내가 쓴 게시물만 보고 판단한 거 같음. 그리고 그 언제가 잉잉으로 내가 무언갈 받았다면 나는 그 이후에 보답을 했고, 할 것이고, 최근에 받은 것도 기존에 주고받던 분들이 많음.
이하 내 페이코 결제 내역 첨부함.
릴 성공해서 구매한 것도 있겠지만,
뿌린 게 다수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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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코코만다님의 댓글
확인
근데 내 초점은
'돈을 주고 받는다' 가 아니라
이곳에서 징징댐을 통해 도박하는 습관이 형성되어 가고 있고
돈 될 것 같은 사람에게만 댓글다는 (물론 추정임) 무새의 습성이 고착화되는 것 같아 안쓰러웠음
네가 릴로 받은것 지정 소매넣기로 뿌리는거 부정하지 않아
너를 꽁충이라고 손가락질 하는게 아니라
간접구걸에 점차 찌들어가는 모습을 손가락질 하는거야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네게 받은 사람들은 네 편을 들어줄거야
나 단편적인 글과 뉘앙스 보고 너에 대한 내 자유로운 생각을 쓴 것이 아니라
작년 여름-가을까지 별로 활동도 안하고 뜸하던 네가
올해 봄부터 활발해지기 시작한 뒤로 쭉 봐온 모습을 그대로 읊은거야
답변은 하지 않아도, 해도 된다리
근데 내 초점은
'돈을 주고 받는다' 가 아니라
이곳에서 징징댐을 통해 도박하는 습관이 형성되어 가고 있고
돈 될 것 같은 사람에게만 댓글다는 (물론 추정임) 무새의 습성이 고착화되는 것 같아 안쓰러웠음
네가 릴로 받은것 지정 소매넣기로 뿌리는거 부정하지 않아
너를 꽁충이라고 손가락질 하는게 아니라
간접구걸에 점차 찌들어가는 모습을 손가락질 하는거야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네게 받은 사람들은 네 편을 들어줄거야
나 단편적인 글과 뉘앙스 보고 너에 대한 내 자유로운 생각을 쓴 것이 아니라
작년 여름-가을까지 별로 활동도 안하고 뜸하던 네가
올해 봄부터 활발해지기 시작한 뒤로 쭉 봐온 모습을 그대로 읊은거야
답변은 하지 않아도, 해도 된다리
코코만다님의 댓글의 댓글
날 챙겼던? 서로 챙기는?
=> 이건 페이코나 배달의 민족 상품권이겠지?
지양 안해도, 해도 그건 성인 무쇠 너의 자유이고 나 하나 신경 안써도 돼.
받아쳐먹는 것에 포커싱한게 아니라
당연한듯 징징 구걸에 스며들고 있고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모습 보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건네는 관심과 도움, 원조를
날이 갈수록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너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는 점을 비판한거야.
네가 당근 알바로 1만 원, 쿠팡 용역으로 3만 - 5만 원 번거
남들 배민 5만원 하나 던져주면 당근 알바는 5일치다 알지?
그렇게 뒤로 챙겨준 사람 하나 둘 아니라는거 알아
그래 그럴 수 있어
근데 그 이후의 너의 행동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도박은 더욱 과감해지고
간접구걸은 더욱 짙어지고 (솔직히 어제 출석비 3만원 글에서 너 도움 받았을거라고 추정되는데 안되었더라도 상관없어)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 억측이려나 ㅎㅎ 그냥 내 의견이야
=> 이건 페이코나 배달의 민족 상품권이겠지?
지양 안해도, 해도 그건 성인 무쇠 너의 자유이고 나 하나 신경 안써도 돼.
받아쳐먹는 것에 포커싱한게 아니라
당연한듯 징징 구걸에 스며들고 있고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이겨내는 모습 보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건네는 관심과 도움, 원조를
날이 갈수록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너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는 점을 비판한거야.
네가 당근 알바로 1만 원, 쿠팡 용역으로 3만 - 5만 원 번거
남들 배민 5만원 하나 던져주면 당근 알바는 5일치다 알지?
그렇게 뒤로 챙겨준 사람 하나 둘 아니라는거 알아
그래 그럴 수 있어
근데 그 이후의 너의 행동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도박은 더욱 과감해지고
간접구걸은 더욱 짙어지고 (솔직히 어제 출석비 3만원 글에서 너 도움 받았을거라고 추정되는데 안되었더라도 상관없어)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 억측이려나 ㅎㅎ 그냥 내 의견이야

오공칠해원님의 댓글
나는 형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난 개인릴 주지도 받지도 않아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겟음
난 자게 그냥 모니터링 자주함.. 할게 읍어서
형은 이전 막먹을떄 진짜 저렇게 퍼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퍼줌..
그러다 한번 내리막 찍고 다시 올라 왓을떄도 .. 퍼줬음..
그리고 형이 모 힘들어 지고 헤어지고 한 이후부터도
자게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글읽었는데 ..
형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햇음. 형도 뿌린만큼 다는 아니더라도 걷어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모 사람마다 기준이 틀려서
만다 형님처럼 느끼셧을수도 있지만 ..
난 그렇게 느끼지 않았음..
무쇠형 나도 한마디 하자면 화이팅이야 .
난 개인릴 주지도 받지도 않아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겟음
난 자게 그냥 모니터링 자주함.. 할게 읍어서
형은 이전 막먹을떄 진짜 저렇게 퍼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퍼줌..
그러다 한번 내리막 찍고 다시 올라 왓을떄도 .. 퍼줬음..
그리고 형이 모 힘들어 지고 헤어지고 한 이후부터도
자게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글읽었는데 ..
형은 그래도 된다고 생각햇음. 형도 뿌린만큼 다는 아니더라도 걷어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모 사람마다 기준이 틀려서
만다 형님처럼 느끼셧을수도 있지만 ..
난 그렇게 느끼지 않았음..
무쇠형 나도 한마디 하자면 화이팅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