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 뎅나고 ... 한숨자고..엄마랑 식사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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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도박만 하고 잇는내가 참 그래서
친구한테 자기전 부탁 해서
논현동에 있는 가정식 한식집 예약..
어머니 모시고 다녀 왓는데..
소녀처럼 정말 좋아 하심..
음식이 무슨 꽃처럼 아름답다 하시고.
먹기 너무 아깝다며...
돈은 뎅이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하루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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