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얘기하니 생각나는 거
컨텐츠 정보
- 1,042 조회
- 95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나 대학 마지막 학기 때 장학금 못 받아서
등록금 마련하려고 모텔 프론트 12시간 알바했는데
친구 아빠 들어옴
근데 친구 엄마가 아니었어
그래서 숨었어
그리고
대실 온 아줌마가 교촌 시켜달래서 시켜줬는데
그땐 어플이 없던 아니 스마트 폰도 없던 시절
시켜줬는데
배달 받고 프론토로 전화해서 쌍욕을
다리 날개만 안 시켰다고
싼뇽이....
첨부터 말을 하던가
관련자료
댓글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