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슬롯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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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미친듯이 다닌 적 있어요. 너무 잃어서
3년정지 하니 차비로 6만원받고 나오고
정지 3년후 교육받고 풀리고나서 또 정신없이 다니다 도저히 감당안되서 또 3년정지 두번째는 조금올랐는지지 교통비로 10만원인가 받은 기억이네요.
두번 정지를 할 정도니 심하게 빠져 있었죠
슬롯만 주구장창 돌리는 편이라 답이 없더라구요.
제 경험 기준으로는 아침에 가서 밤늦게 또는 새벽까지 돌리면 평균 150에서 500정도 집니다.
10번가면 1번 2번은 본전이나 이깁니다(10시간이상오래 돌리는 기준)
예전엔 500만이상 22퍼센트 세금징수였는데 지금은 200만이상 세금이라 메리트가 진짜 없어짐
잭팟잡고 싸인하고 그래도 지는 날 많음
자리 잘 못 선택하면 1시간안팤 100씩 나가버리니
꽃히면 정신못차리고 들어간 돈도 얼마인지 못느낌
확률은 전세계에서 환수 제일 낮다고 알려져있는터라
기대는 안해야됩니다. 그리고 제휴처럼 기종 다양하지 않고 재미없는 슬롯이 반 이상 입니다.
인기슬롯은 새벽까지 자리 없는 경우 허다하고
인기슬롯이라도 잭팟은 진짜 하늘의 별따기고 재미가 좀 더 있거나 그럴 뿐 결과는 10여명중 1,2명 재미봄
예전엔 10명중 9명은 2천 풀벳 이었는데 어제 다녀와보니 100베팅도 있고 500벳 1000벳 다양해짐
나이대는 높아지고 경험 많은 사람들은 많이 잃어서인지 거의 풀벳 안함. 그러다 따면 풀벳으로 돌리다 다 죽던지 조금 이기던지 승부보겠죠
예를들어 1천배 당첨시
2천벳 200만짜리 잡으면 세금떼고 150몇만원 . 차라리 1천벳으로 100만 받는게 나음.
만약 가시는 초보분들 계시면 왠만해서는 2천벳 하지 마시길 바라며 즐긴다는 맘으로 적당히 해야됨 꽃혀서 한자리 파다가는 개죽음. 500넣어도 안주는 건 안줌
애증의 강랜 지금은 1년에 두세번 콧바람 쐴겸 실기 슬롯 화려한 분위기와 사운드 그냥 추억으로 갑니다.
안가보신 분들은 안가시는 게 가장 좋고 가시더라도
따려는 욕심 버리고 가시길 바래요
장거리 이동이 대부분이라 한 두시간 만에 나오긴 힘듬. 그게 치명적 단점. 왕복 기름값 또는 교통비 그리고.입장료9천원 경비랑 왕복 시간에서 이미 손해보고 가는 곳입니다.
참고하시고 쓰다보니 두서없이 주저리되었네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