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종류와 약간의팁 후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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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시네요.
이번글은 좀 짧습니다. 3탄은 길게 쓸게요.
이제는 가지못하는 정육점에 대해 써볼께요
사창가 집창촌 aka.정육점
보통 안좋은 동네에 몰려있습니다.집창촌이라고 하죠. 원래는 이곳저곳 많았는데 대부분 사라졌습니다.노무현 정부때 깨끗한거리만들기 사업으로 인해 거의 다 철거당했거든요.
정육점처럼 빨간등을 키고 통유리로 자신을 초이스 할수있게 홀복을 입고 앉아있는 아가씨가 보이는 가게가 1.5키로정도 되는 골목에 쭈욱 즐비돼있습니다.
골목으로 들어가서 가자미눈으로 힐긋거리면서 아가씨들을 구경하는 맛이있죠.
입구에서 부터 아가씨들이 엄청난 호객행위를 합니다. 생각보다 이쁜아가씨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쭉돌다가 이쁜아가씨가보이면 그냥 쿨하고 당당하게 들어가면 됩니다. 생각보다 가격은 싸지않아요. 들어가셔서 맘에드는분에게 얼마에요? 하면 호호호 20분에 7만원이에요. ㅇㅈㄹ합니다. 그럴때 아 6만원에 해주세요 하면 앵간하면 해줍니다.
그럼 이제 뒷쪽 방으로 이동을 하는데 엄청 허름합니다. 그냥 침대하나에 물티슈 러브젤 콘돔 라이터가 올라간 탁상하나 있는 방으로 아가씨와 함께 입장합니다. 탈의는 본인은 바지랑 빤쓰만 내리고 누워있으면 아가씨(가끔 아줌마)가 입에 가글을 물고 우물거리면서 물티슈로 소중이를 벅벅 닦아줍니다. 한 3분정도 닦다가 입으로 대충 1분빨아줍니다.
그후에는 바로 삽입하는데 정말 아가씨가 자신의 성기에 모든 힘들 다해서 쥐어짜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견뎌야해요 20분 버텨야해요. 버티다버티다보면 알람이 울립니다.19분이에요 그때 참아왔던 힘을 풀고 싸면 기계적인 ㅅㅅ가 끝납니다. 알람이 울리기전에 싸시면 지신거고 알람이 울리고 버티다 싸시면 이긴겁니다.
이제 업무를 마친 아가씨들은 대충 물휴지로 제 소중이를 슥슥 닦아준후 무미건조한 뽀뽀와 포옹을 해주고 내보내줍니다. 나름 초이스할수있어서 재밌었지만 이제는 찾아볼수없는 업소가 됐습니다. 사실 일본에 토비타신치에 가시면 느낄수있습니다. 가격은 살벌해요 20분에 20만원정도인데 와꾸나 서비스는 진짜 지립니다.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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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추천좀 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