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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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잘 거면 안 탈래. 라고 당차게 말하니까
경멸스럽게 쳐다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항구에 갖다팔거면 안.탈.래.
2차 쐐기 박으니까
너는 왜 나이를 허투루 먹니...라고함(ㅠㅠ)
그리고 지금 머신 사러 가는 중
??
얘도 나한테 받은 작업 있는데
내가 그만둔 상태면
누가 자기한테 어디서 받았냐고 물어볼때
이 사람 그만뒀다고 말하기 쪽팔리다는 게 이유
그래서 나 담달에 큰 피스 한다는 사람이
선금준다고 해달라고 해서 그걸로 살거라고
됐다고 좀 그렇다고 하니까
사준다 할 때 걍 받는 게 좋지 않을까?
이래서 ㅇ...웅!! 하고 지금 홍대 가는중
좀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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