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여행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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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갑니다
아이디도삭제해보고 다시만들어보고 어언 7년째 이제 가보려고합니다.
예전 플엔고 98프로때부터 해온유저로써.
정말 많이바뀌었고 덕분에 정도 떨어진거같습니다
프리? 출첵? 슬나자체이벤트? 결국 우리돈으로 쌓아했고 이거 채우려고 충전을 더했고 많이잃고나서 병신같이 이벤트 맥출하면 좋아하고 그리고나서 자기합리화로 이맛에 슬롯하지 시전 또잃고 ㅎ
유흥은 7년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지금 슬롯판이 아직도 맘에들고 버틸만 한 유저분만 꼭 하시길 바랄게요. 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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