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이요
컨텐츠 정보
- 434 조회
- 11 댓글
- 2 추천
- 목록
본문
유도부때 부터 20살까지는
얘기안할게요
연재가면 대충있어요
여튼 저는 지금 까지도
개좆같은게 있어요
맞은거?
뭐 부모없이자란거?
다 이해해요
근데 두번째 계모가
제 어릴때 사진 즉 친엄마와 함께했던
시간에 사진을 모두 불태웠어요
저는 지금도 이게 제일화나요
내 어릴적 사진이 그나마1개 빼고
하나도없거든요
두번째로 화나는건
이제와서 들은소리지만
친엄마는 저를 지속적으로 볼려했고
다시 합치려고도 했어요
근데 계모가 기를쓰고 차단시켜놨어요
별거아니거같지만
저는 제가이렇게커서 그런가 모르겠다만
엄마라는 존재는 되게 큰거같아요
이뒤는 잘된이야기를 써볼건데
궁금하신분있음 써볼게요
관련자료
댓글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