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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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살았다
뭐이런 우빵잡는게아니라
모두힘든 날이있었다 근데 저는
좋아졌거든요
모두 희망가지고 살자는 취지입니다
13살에 아빠가 룸을 차렸어요
그때 저는 그 룸에 노래방말고
집같은 방이 몇개또 따로있었어요
지금생각하면 뭔지 알거같아요
저는 그방중 제일 끝방에 살았어요
근데 진짜 좋았어요
아빠도같이살고 거기일하는 누나들이 진짜 잘해줬거든요 엄마있는애들 안부러웠어요
몇달 안가긴했지만
이유는 13살부터 계모가 생겼어요
2번 생겼는데
학대를 했어요 그냥 기분나쁘면 때리고 담배빵놓을라하고
담배빵은 제가 잘피해서 당한적은없답니다
근데 머리를 존나때린적이있어서 땜빵이 좀크게 두군데 있어요
많이 맞았어요 진짜로
딱 중1올라갔는데
친척이 유도하면
이집에서 떠날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어요
다음 궁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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