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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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에 고개 처박고 울다가 그대로 잠듦..
이제 올라와서 고양이들 똥치워주구.. 간식주구..
얘네도 다시 못보겠네라는 생각에 다시 울고..
이제 고시원 알아볼 건데.. 나 짐은 별로 없음
다 버려도 그만..
서울보단 부천~인천이 쌀려나.. 돈십이라도...
이거 차도 놓고 가야해서 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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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에 고개 처박고 울다가 그대로 잠듦..
이제 올라와서 고양이들 똥치워주구.. 간식주구..
얘네도 다시 못보겠네라는 생각에 다시 울고..
이제 고시원 알아볼 건데.. 나 짐은 별로 없음
다 버려도 그만..
서울보단 부천~인천이 쌀려나.. 돈십이라도...
이거 차도 놓고 가야해서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