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은 왜 뇌를 지배하고, 왜 멈추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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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벗어나질 못하는가
1. 도박이 뇌에 미치는 영향
도박하면 뇌에서 도파민(쾌락,행복 호르몬) 분비
특히나 “불확실한 보상” 도파민 분비를 극대화 시킨다
이번엔 졌지만 다음엔 이길 수 있다는
즉 기대심리가 도파민을 오지게 분비시킨다...
특히나 슬롯, 바카라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불확실한 보상
아깝게 틀리면 틀렸음에도 도파민이 뿜어져나옴
> 다음엔 맞을꺼야.. 이게 사람을 미치게한다
또한 잃은 돈을 되찾을려고하는 심리가 악순환
복구베팅이 시작되는 이유가 된다.
한번이라도 복구에 성공한다?
현실에서 어려운 즉각적 쾌락에 뇌가 익숙해지기 시작
2. 도박에 빠진 뇌의 변화
다른 일에선 재미를 더 이상 느끼지 못함
전두엽 기능저하 - 판단력과 자제력이 낮아짐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불안,짜증,우울로 인해 불면증
우리가 항상 피로에 쩔어사는 이유..
3. 빠져나오기 힘든 이유
잃은 돈 = 아.. 그날 소닉만 안갔어도
아까웠던 기억 = 아.. 뺄걸.. 왜 안빼가지고ㅠㅠ
이번엔 다를거라는 착각 = 이번엔 줄거야..
기억 감정 보상회로 세가지 삼위일체로
도박을 계속하게끔 뇌를 고장내버림
바카라 슬롯이 이래서 더 힘들다..
ㅡㅡ
도박은 스트레스 해소와 짜릿함 때문에 하는데
뇌는 그걸 긍정 보상이라 착각함
도박의 감정회로를 끊어내지 못하면 벗어날 수 없다.
특히나 복구심리가 가장 위험
잃은 거 복구해야해 = 뇌가 불안에 휘둘리는 상태
복구하려고하는 생각부터 버리자
단도의 방법? 그런게 가능할까..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은행어플을 삭제하던지 아에 차단시키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끊어낼 수 있지만
우리 슬나형들은 자제력보단
습관적으로 도박을 한다.
뇌가 제대로 망가진 우리는
즉 중독회로 우린 뇌를 회복시켜야 하는데...
근데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 회복 시킬 수 있을까ㅠㅠ
도파민은 참 무서워
아 뭐하는 짓일까 허허허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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