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 여친과 점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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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부터 관리자를 뽑거나
괜찮은 여친을 만나면 사주를 봄..
항상 찾는 용하게 잘보는 땡중할배가
있었는디 이할배 한번 필받은면 신끼도
장남아님..
졸라 새끈하고 이쁜여친을 만났는데
애가 점보는걸 좋아함..그래서 내가 잘아는
곳이 있는데 갈래 물으니 너무좋아함..
땡중할배 아지터는 항상 다마스타고
해수욕장 돌아다님..마침 근처있어
여친이랑 점보러감..
둘이 알콩달콩 궁합 속궁합도 보고..
나보고 미친놈 환장하네 카면서 ㅋㅋ
너무 잘보니까 여친이 와~스님진짜
잘보신다 카면서 땡중할배한테 도발을..
스님 구라면 내가 졸업 앞인데 좋은데
취직 되는지 이런것도 맞출수 있는지
웃으면서 신나신나 하면서 졸라 깐죽거림...
두둥...여기서 사달이남 ㄷㄷㄷ
땡중할배 갑자기 눈빛 말투가 확 바뀌면서
니 뭐하는지 어케되는지 함 맞춰보까?케케케
네넹 너무 좋아용 궁금해요 헤헤~~
땡중 할배가 말하길...
가시나 니 학교 안다니고 다리벌려주는 일하제
니 며칠 전에도 운동하는 손님과 떡치다
밑x녕 찢어졌다 아이가...
ㅅㅂ 순간 30초 동안 소름 정적...
여친 가시내 깜놀래서 울면서 차문열고
택시타고 도망감 ㅋㅋㅋ
그일로 이쁜이는 볼수없었더 ㅠㅠ
난 세상에서 젤무서운게 여자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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