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친구 상담좀.._=
컨텐츠 정보
- 524 조회
- 48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지방살던 놈이 결혼해서 애가 2.. 인놈인데
평소에 돈많고 집이 6채를 사서 뭐 경매를 붙여서 얼마를 번다니 뭐 그렇게 자랑하고 허풍좀 떠는놈인데..
이번주부터 갑자기 서울에 교육이 있다고 7일동안 있어야한다길래
뭐 하루정돈 재워줄수잇지 하고 와도 되냐고해서 하루 재워줬더니..
그담날부턴 뭐 사실 지금 돈이 한푼도 없다고 ...
뭐 와이프한테 용돈을 50받아서 쓰는데 ..거의 다썻다니 돈좀 빌릴 인맥도 없다니 뭐니 하면서
우리집에서 잠좀 자면 안되겟냐고 하더라구요ㅡ;
솔직히 여친도 2,3일 같이 있으면 불편한대 남자가 이러니까..
그냥 텔에서 자라고 불편해서 잠을 나도 잘 못잔다고 하고 하루 재워주고 보냇더니
다다음날 연락오는게 뭐 서럽다니 뭐 어쩌다 이렇게 됫냐니 갑자기 신세한탄 콤보를 하더라구여 ㅡㅡ
어젠 어디서 잣냐 물어보니 근처 여관? 숙소를 구햇다길래 그런갑다 하고
넘겻더니 그다음날부터(어제) 뭐 주말엔 텔비가 5만원이라고 지금돈이 없어서 7일날?
뭐 월급이니 숙소비가 오면 준다고 해서 또 어찌 하룻밤재우고...
오늘은 또 우리집에 지 차키를 놓고 갓더라구여..
근처에 차키 가따주면서 또 재우기 넘 불편해서
모텔예약해주고 택시잡아주고 5만원쥐어주고 일단 오늘은 텔에서 자고
내일은 좀 불편해도 찜질방에서좀 자라고 나도 주말엔
빡딸배해야되서 좀 편히 자고싶다고 하고 막날 그냥 하루만 더 재워주기로 했는데...
이게 맞는건가도 싶구.. 이런 소액조차 없다하는건 .. 나도 살기 힘든데 무슨
마른오징어 먹물짜는거마냥 이러는게 일부러 이러는건가도 싶구...
아니면 분명 뭔가 사고치고 온거 같기두하고..
;;보통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