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는 역시 무시 받고 좁밥 같아보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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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앞 차
스르륵 멈추더니 사람 내림 (아들 둘)
비상등도 안킴
그래서 내가 혼잣말로 아이씨... 하고 질러갔음
아들 둘 들었음 ㅈㄴ 꼬라봄 그러더니 뒤에서 빵빵
나 부르는줄 알고 오도방 세우고 불렀냐고 감
아들중 한놈이
왜요왜요왜요왜요 아이씨 했잖아요 왜요왜요
왜요충 씨발 내가 말하고 있는데
비깜 키고 멈추든가 골목길 다 막고 갑자기 멈추믄 됩니까? 아이씨 했는데 뭐 문제 있습니까?
했더니 그냥 가면 되지 아이씨 했잖아요 하믄서
시비터네
아줌마가 운전중이었는데 말림
비상등은 키고 멈추세요 하고 난 갔음
지가 잘못해놓고 20대 중반쯤 보이던데
눈 부라리면서 지랄하네
딸배가 그리 만만해 보이나...
저번에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배달하면 다 자기 아래로 깔보는 시선이 강한듯
차 2대 비좁은 골목길인데 비깜도 없이 쳐 세우고
사람 내리는게 에티켓이 맞냐...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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